[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7.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 사과가 열리기까지, 우리들이 자라기까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7. 사과가 열리기까지, 우리들이 자라기까지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진주·가희의 그림책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을 펼치면 사과보다 먼저 다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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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6. 보자기 한 장 – 한가득, 마음 담고 마음 감싸는 보자기

우리 그림책 명장면 56. 한가득, 마음 담고 마음 감싸는 보자기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노란 보자기가 한가득이다. 추석 때 엄마가 한과를 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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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5. 나의 독산동 – 어른이 정한 정답 말고, 아이의 시선을 믿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55. 어른이 정한 정답 말고, 아이의 시선을 믿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채로운 가능성으로 가득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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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4. 물속에서 – 날 수도 있네! 훨훨,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기쁨으로

우리 그림책 명장면 54. 날 수도 있네! 훨훨,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기쁨으로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내가 알고 경험한 세상이 전부라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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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3. 줄타기 한판 – 시각·청각·촉각으로 감각하는 줄타기 공연

우리 그림책 명장면 53. 시각·청각·촉각으로 감각하는 줄타기 공연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팽팽하게 줄을 당기고, 큐알(QR)코드를 통해 소리를 듣는다. 절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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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2. 세밀화로 보는 나비 애벌레 –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자연

우리 그림책 명장면 52.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자연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집 앞 나무가 앙상해졌다. 바람에 마른 잎마저 모두 떨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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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1. 흰 눈- 눈부신 흰 꽃보다 더 빛나는, 할머니

우리 그림책 명장면 51. 눈부신 흰 꽃보다 더 빛나는, 할머니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겨울에 다 내리지 못한 눈은 매화나무 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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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0. 옛날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는데 – 심심한 사람들 모두 모여라~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심심한 사람들 모두 모여라~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나이가 어리거나 많아도 심심하다. 우린 심심할 때 뭘 할까? 심심하긴 할까? 요즘처럼 놀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나고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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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9. 마법에 걸린 병 – 병뚜껑을 열면, 소동이 펼쳐진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49. 병뚜껑을 열면, 소동이 펼쳐진다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어느 날, 장난기 많은 마법사가 병에 주문을 걸어 무언가를 넣는다. 알록달록한 병들은 동네 슈퍼에 섞여 들어가 온갖 소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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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8. 지하철은 달려온다 – 지하철은 달려가고 나는 꿈 꾸고

우리 그림책 명장면 48. 지하철은 달려가고 나는 꿈 꾸고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꿈을 품었던 시절이 있었다. 일상이 느슨해지는 주말이면 지하철 3호선을 타고 한강을 건넜다. 종로3가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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