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72. 난 그냥 나야 – 보름달만큼 초승달도 소중해…‘나다움’의 가치
2026.05.08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세상은 자꾸만 ‘무엇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우리는 이미 ‘나’라는 존재로 충분히 완성돼 있다.어린 시절, 옷을 거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