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90. 똥자루 굴러간다 – ‘이 대범한 대변의 임자는 누구?’ 소녀 장군!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수많은 사내가 한 여인을 동그랗게 에워싸고 있다. “처녀를 부장군에 명하노라!” 장군의 명령이 떨어지자, 사내들은 눈을 동그랗게 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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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9. 이상한 구십구 – 흩어진 장면이 모여야 비로소 그림이 완성되듯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이 책은 사라져 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만으로 표현한 그림책이 아니다.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의 목소리를 자르고 펼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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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8. 전쟁과 나 – 할머니, 전쟁이 나면 피난은 어떻게 가지?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어느 날 불개미가 출몰하고, 할머니는 불개미를 잡으며 ‘난리 나겠다’고 말한다. 전쟁 때도 난리가 났다며 과거 회상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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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7. 세월 1994-2014 – 2014년 그 봄의 독백, 혹은 기도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설문대할망이 열삽이나 부어서 만든 어마어마한 산, 폭 안기고 싶은 부드러운 능선의 한라산이 하늘과 맞닿아 있다. 그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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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6. 수영장 – 풍덩, 물 아래 펼쳐진 드넓은 세계로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수영장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튜브로 자리를 차지하고 서로 밀치고 버티느라 몸 하나 띄울 틈도 없다. 소년은 소란한 수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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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5. 우리 가족 납치 사건 – 오늘은 어른들도 마음껏 놀자! 그래도 별일 없어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여름이 되면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하지만 일은 끝이 없고, 해야 할 일은 자꾸 생긴다. 그러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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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4. 어느 날 – 동심과 함께라면 매일이 모험일 거야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두 친구가 서로 만나려고 건널목을 건넌다. 그런데 갑자기 건널목 줄무늬가 꿈틀거리더니 물결이 일고 여러 종류의 물고기들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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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3. 모모모모모 – 벼의 시간을 믿고 기다리는 농부처럼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조금은 여유로운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의 오전.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아이들을 만나는 시간이다. 오늘은 ‘모모모모모’를 함께 읽었다. “선생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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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2. 나는 나는 나는 – 울고 싶던 마음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순간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그림책 ‘나는 나는 나는’은 제목과 겉표지부터 독자에게 신선한 자극을 준다. 제목에 담긴 중의적인 표현(I’m flying, I’m me)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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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81. 오늘이 어디 가니? –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엄마를 찾던 아기는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제주도 신화 원천강본풀이의 주인공 ‘오늘이’는 부모님을 찾아 길을 떠났다가 사계절을 전하는 선녀가 된다. 이 신화를 바탕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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