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3. 줄타기 한판 – 시각·청각·촉각으로 감각하는 줄타기 공연

우리 그림책 명장면 53. 시각·청각·촉각으로 감각하는 줄타기 공연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팽팽하게 줄을 당기고, 큐알(QR)코드를 통해 소리를 듣는다. 절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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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2. 세밀화로 보는 나비 애벌레 –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자연

우리 그림책 명장면 52.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자연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집 앞 나무가 앙상해졌다. 바람에 마른 잎마저 모두 떨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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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1. 흰 눈- 눈부신 흰 꽃보다 더 빛나는, 할머니

우리 그림책 명장면 51. 눈부신 흰 꽃보다 더 빛나는, 할머니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겨울에 다 내리지 못한 눈은 매화나무 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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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0. 옛날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는데 – 심심한 사람들 모두 모여라~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심심한 사람들 모두 모여라~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나이가 어리거나 많아도 심심하다. 우린 심심할 때 뭘 할까? 심심하긴 할까? 요즘처럼 놀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나고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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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9. 마법에 걸린 병 – 병뚜껑을 열면, 소동이 펼쳐진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49. 병뚜껑을 열면, 소동이 펼쳐진다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어느 날, 장난기 많은 마법사가 병에 주문을 걸어 무언가를 넣는다. 알록달록한 병들은 동네 슈퍼에 섞여 들어가 온갖 소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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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8. 지하철은 달려온다 – 지하철은 달려가고 나는 꿈 꾸고

우리 그림책 명장면 48. 지하철은 달려가고 나는 꿈 꾸고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꿈을 품었던 시절이 있었다. 일상이 느슨해지는 주말이면 지하철 3호선을 타고 한강을 건넜다. 종로3가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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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7. 새가 되고 싶어 – ‘지금까지의 나’와 ‘지금부터의 나’

우리 그림책 명장면 47. ‘지금까지의 나’와 ‘지금부터의 나’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나의 지금’에 얼마나 만족할까? 어른은 지금까지의 삶을 확인하고 싶어서, 어린이는 미래를 향해 출발하기 위해서 `지금`을 확인하려 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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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6. 폭죽 소리 – 폭죽을 바라보며, 쥐불놀이를 떠올리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46. 폭죽을 바라보며, 쥐불놀이를 떠올리다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폭죽소리’는 농민들이 땅을 잃고 왜놈들에게 쫓겨 만주로 살길을 찾아 떠나야 했던 시대의 이야기다. 너무 가난해서 종자 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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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5.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 오감이 역동적으로 꿈틀대는 바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45. 오감이 역동적으로 꿈틀대는 바다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그림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눈이 시원해진다. 바위에 둘러앉아 굴을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얼굴과 대비되는 원색의 옷차림이 겨울 바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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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4.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집에서 펼치는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

우리 그림책 명장면 44. 집에서 펼치는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우리가 집에 없는 동안, 우리 집 반려동물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여기 베란다에 사는 토끼가 있다. 토끼는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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