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1. 흰 눈- 눈부신 흰 꽃보다 더 빛나는, 할머니

우리 그림책 명장면 51. 눈부신 흰 꽃보다 더 빛나는, 할머니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고 즐기는 그림책 문화를 만들고자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가 함께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기획해 연재해왔습니다.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라는 이름으로 명장면을 추가로 선정해 소개합니다. “겨울에 다 내리지 못한 눈은 매화나무 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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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50. 옛날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는데 – 심심한 사람들 모두 모여라~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심심한 사람들 모두 모여라~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나이가 어리거나 많아도 심심하다. 우린 심심할 때 뭘 할까? 심심하긴 할까? 요즘처럼 놀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나고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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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9. 마법에 걸린 병 – 병뚜껑을 열면, 소동이 펼쳐진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49. 병뚜껑을 열면, 소동이 펼쳐진다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어느 날, 장난기 많은 마법사가 병에 주문을 걸어 무언가를 넣는다. 알록달록한 병들은 동네 슈퍼에 섞여 들어가 온갖 소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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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8. 지하철은 달려온다 – 지하철은 달려가고 나는 꿈 꾸고

우리 그림책 명장면 48. 지하철은 달려가고 나는 꿈 꾸고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꿈을 품었던 시절이 있었다. 일상이 느슨해지는 주말이면 지하철 3호선을 타고 한강을 건넜다. 종로3가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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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7. 새가 되고 싶어 – ‘지금까지의 나’와 ‘지금부터의 나’

우리 그림책 명장면 47. ‘지금까지의 나’와 ‘지금부터의 나’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나의 지금’에 얼마나 만족할까? 어른은 지금까지의 삶을 확인하고 싶어서, 어린이는 미래를 향해 출발하기 위해서 `지금`을 확인하려 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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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6. 폭죽 소리 – 폭죽을 바라보며, 쥐불놀이를 떠올리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46. 폭죽을 바라보며, 쥐불놀이를 떠올리다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폭죽소리’는 농민들이 땅을 잃고 왜놈들에게 쫓겨 만주로 살길을 찾아 떠나야 했던 시대의 이야기다. 너무 가난해서 종자 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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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5.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 오감이 역동적으로 꿈틀대는 바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45. 오감이 역동적으로 꿈틀대는 바다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그림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눈이 시원해진다. 바위에 둘러앉아 굴을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얼굴과 대비되는 원색의 옷차림이 겨울 바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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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4.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집에서 펼치는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

우리 그림책 명장면 44. 집에서 펼치는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우리가 집에 없는 동안, 우리 집 반려동물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여기 베란다에 사는 토끼가 있다. 토끼는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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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3. 심심해서 그랬어 – 심심함이 불러낸, 동물들의 ‘여름 놀이 한바탕’

우리 그림책 명장면 43. 심심함이 불러낸, 동물들의 ‘여름 놀이 한바탕’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시골에 살고 있는 돌이는 엄마, 아빠가 밭에 간 사이에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가축우리 문을 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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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명장면 50] 42. 훨훨 간다 – 이야기는 힘이 세다

우리 그림책 명장면 42. 이야기는 힘이 세다 2025년은 그림책의 해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누구나 그림책을 읽고 누리는 문화를 위하여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과 한겨레신문은 <우리 그림책 명장면 50>을 공동 기획하여 연재합니다. ‘훨훨 간다’는 ‘훨훨 날아간다’의 개정판으로 ‘도적 쫓는 이야기’를 다시 쓴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사 오라는 할머니의 청을 들은 할아버지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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