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 문학기행을 위한 마중물 강의 “기억과 빛의 길” 특강 신청
2026.09.30
2026 문학책의 해 네 번째 문학기행을 위한 마중물 강의"기억과 빛의 길"- 한강, <소년이 온다> 11월에 있을 광주 문학기행에 앞서 한강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깊게 만나봅니다.문학기행에 앞선 마중물 강의입니다."하느님, 왜 저에게는 양심이 있어 이렇게 저를 찌르고 아프게 하는 것입니까""저는 살고 싶습니다."한강 작가는 야학교사 박용준이 5·18 마지막 밤에 썼다는 글을 만나고 <소년이 온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