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문학기행 참여자 모집(5월)
2026.04.21
그리운 권정생선생님의 숨결이 스민 문학의 현장을 갑니다.- 작은 집에서 피어난 큰 사랑 - 문학이 우리 삶에 존재하는 문제들을 당장은 돕지 않는 듯 보여도,천천히 우리를 돕는다는 김애란 작가의 말처럼 권정생문학은 세상의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천천히 따뜻하고 착하게 합니다."좋은 동화 한편은 백번의 설교보다 낫다"고 한 거룩한 아름다움을 만나러 갑니다.●때 : 202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