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문학인가?] 8. 윤해연 아동문학가 – 어른의 언어가 아닌 아이들의 언어로


‘2026 문학책의 해’를 맞아 시작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왜 문학인가? : 작가의 말 릴레이> 여덟 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매주 목요일, 우리 시대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문학의 가치와 의미를 책의 해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세요😄

📍 [8] 윤해연 아동문학가

💬”나는 왜 아동문학을 하는가? 라고 묻고 싶다. 그들과 가장 가까운 언어로 그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른의 언어가 아닌 어른의 생각이 아닌 어른의 가르침이 아니라 그들의 언어로 말하고 생각하고 스스로 깨어 날아오르길 바란다. 문학의 힘이 대단한 게 아니라 그 문학이 누구에게 어떻게 다가가냐가 더 큰 의미가 있겠다. 누구에게, 어떻게, 라는 물음에 그래서 아동문학을 한다.”

🎁2026 문학책의 해 기념
<왜 문학인가?> 작가의 말 릴레이 [8]
✍️윤해연 아동문학가
📚대표작 : 『별별마을의 완벽한 하루』 | 윤해연 글, 노인경 그림 | 문학동네 |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