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문학책의 해’를 맞아 시작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왜 문학인가? : 작가의 말 릴레이> 다섯 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매주 목요일, 우리 시대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문학의 가치와 의미를 책의 해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세요😄
📍 [5] 임정자 아동문학가
💬”AI는 인류가 이전에 한 수많은 대답과 질문의 축적물인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해답을 내놓지만 작가는 비록 자신의 작품이 시장에서는 미미할지라도 다른 누구와도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존재의 한 인간으로서 또 다른 그러한 존재의 삶을 이야기하며, 이 세계에 자신만의 질문을 던진다. 그럼으로써 세상과 소통하고, 삶의 의미와 행복감을 누린다. 이 말인즉, 글을 쓰는 동안에야 비로소 생기가 생성된다는 뜻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2026 문학책의 해 기념
<왜 문학인가?> 작가의 말 릴레이 [5]
✍️임정자 아동문학가
📚대표작 : 『할머니의 마지막 손님』 | 임정자 | 문학동네 |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