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문학책의 해’를 맞아 시작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왜 문학인가? : 작가의 말 릴레이> 열세 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매주 목요일, 우리 시대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문학의 가치와 의미를 책의 해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세요😄
📍 [13] 은이결 청소년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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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은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 사람은 문학을 먹으며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다. 문학의 문 너머에는 유한한 생명을 가진 사람이 경험할 수 없는 무한의 세계가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문학이 없으면 사람도 세상도 없다. 사람이 된 곰은 이미 문학이니까.
”
🎁2026 문학책의 해 기념
<왜 문학인가?> 작가의 말 릴레이 [13]
✍️은이결 청소년소설가
📚대표작 : 『2.5층 너머로』 | 은이결 | 돌베개 | 2025

